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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그대로 쓴다|대한항공 전환 1대1·0.82, 지금 바꿔야 할까?

by 1200moneybags 2026.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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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보유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장 궁금한 것은 역시 하나입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지금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꿔야 할까?”

2026년 9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하면서 중요한 내용이 확정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반드시 즉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이후에도 10년간 별도로 유지·관리되며, 기존 아시아나항공의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를 적용받으면서 통합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모든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고 싶다면 탑승 마일리지는 1대1, 제휴 마일리지는 1대0.82의 비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자신의 마일리지가 탑승으로 쌓인 것인지, 신용카드 등 제휴를 통해 쌓인 것인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2026년 9월 15일 최종 승인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9월 15일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대한항공은 2025년 6월 12일 공정위에 통합방안을 제출했고, 이후 약 15개월 동안 소비자 편익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 최종안을 마련했습니다.

공정위는 2022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마일리지 통합 과정에서 소비자가 불리해지지 않도록 별도의 보호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최종 승인으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의 통합 이후 처리 방식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2. 가장 중요한 핵심|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간 별도 유지

이번 결정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입니다.

양사가 통합되면 아시아나항공이라는 법인이 사라지더라도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즉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일로부터 10년간 별도로 유지·관리됩니다.

2026년 12월 17일 예정된 통합 이후에도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 보유자는 별도의 전환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그대로 유지하면?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에는 기존 아시아나항공의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그리고 통합 이후에는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모든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사용처도 단순히 항공권에만 제한되지 않습니다.

확정된 방안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보너스 항공권
  • 좌석 승급
  • 복합결제
  • 쇼핑

즉,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통합 직후 반드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3. 아시아나 마일리지 대한항공 전환 비율은?

이번 통합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부분입니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적립 원천에 따라 서로 다른 전환 비율을 적용합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종류대한항공 전환 비율

항공편 탑승으로 적립한 마일리지 1 : 1
신용카드 등 제휴로 적립한 마일리지 1 : 0.82

따라서 같은 아시아나 마일리지 1만 마일이라도 어떻게 적립했느냐에 따라 대한항공으로 전환했을 때 받는 마일리지가 달라집니다.

 

 

4. 실제로 계산하면 얼마나 차이가 날까?

예를 들어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만 마일을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항공편 탑승으로 적립한 10만 마일

1대1 전환이 적용됩니다.

100,000 아시아나 마일 → 100,000 대한항공 마일

입니다.

반면 신용카드 등 제휴를 통해 적립한 10만 마일이라면 1대0.82가 적용됩니다.

100,000 아시아나 마일 → 82,000 대한항공 마일

이 됩니다.

즉, 제휴 마일리지를 전환할 경우 10만 마일 기준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 1만8,000마일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제휴 마일리지 비중이 높은 소비자라면 10년간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사용하는 방법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하는 방법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전환은 일부만 할 수 있을까?

여기서도 중요한 조건이 있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때 일부만 전환하는 방식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전환을 신청하면 보유 마일리지 전량을 전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만 마일을 가지고 있다면 3만 마일만 대한항공으로 바꾸고 나머지 7만 마일을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유지하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대신 별도 관리 기간인 10년 동안 전환을 신청할 수 있으며, 10년이 지나면 남아 있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자동 전환됩니다.

 

 

6. 그렇다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지금 전환해야 할까?

이 질문에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답을 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마일리지의 적립 유형과 사용 계획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탑승 마일리지가 많은 경우

아시아나 탑승으로 적립한 마일리지라면 대한항공으로 전환해도 1대1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전환 비율만 놓고 보면 손실이 없습니다.

대한항공의 노선과 스카이패스 제도를 주로 이용할 계획이라면 전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마일리지가 많은 경우

신용카드 등 제휴를 통해 적립한 마일리지는 1대0.82가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10만 마일을 보유했다면 대한항공 전환 후 8만2,000마일이 됩니다.

따라서 제휴 마일리지 비중이 높다면 전환하지 않고 10년간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사용하는 방법도 비교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개인별 여행 계획, 필요한 보너스 항공권, 마일리지 공제 기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7. 아시아나 마일리지 그대로 유지해도 대한항공 전 노선 이용 가능

이번 통합에서 소비자가 얻는 가장 큰 변화 가운데 하나입니다.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통합 이후에는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존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던 노선뿐 아니라 대한항공만 운항하는 노선까지 사용 범위가 확대됩니다.

따라서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보유한 소비자 입장에서는 통합 이후 마일리지 사용 대상 항공편이 넓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8. 단, 스타얼라이언스 제휴항공사 이용은 달라진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항공이 기존에 속했던 스타얼라이언스 제휴항공사를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이용하는 기존 방식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대한항공 체계로 들어가면서 기존 스타얼라이언스 기반의 마일리지 사용 환경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유나이티드항공, 루프트한자, ANA 등 스타얼라이언스 제휴항공사를 이용해왔던 사람이라면 자신의 여행 계획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통합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사용 범위는 통합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 중심으로 확대됩니다.

 

 

9. 인기 노선 마일리지 좌석도 확대된다

이번 최종안은 단순히 마일리지의 전환 방법만 정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대한항공은 향후 10년간 보너스 좌석 탑승 실적을 2024년 기업결합 당시 양사의 합산 실적 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특히 마일리지 사용 수요가 집중되는 미주·유럽·대양주 등 장거리 인기 노선은 최근 10년간 양사의 보너스 좌석 탑승 실적 가운데 가장 높았던 2023년 수준 이상을 유지하도록 기준이 강화됐습니다.

필요할 경우 성수기와 인기 노선을 중심으로 마일리지 특별기를 투입하는 방안도 포함됐습니다.

 

 

10. '성수기에는 마일리지 좌석이 사라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관리

마일리지 이용자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성수기 보너스 좌석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통합안에는 성수기 보너스 좌석 공급 현황을 이행감독위원회에 제출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즉 비수기에만 마일리지 좌석을 많이 제공하고 성수기에는 크게 줄이는 방식의 운영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장치가 마련됐습니다.

 

 

11. 마일리지 사용 총량도 단계적으로 확대

이번 최종안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부분은 연간 마일리지 사용 총량 기준입니다.

대한항공은 2025년 양사 회원의 연간 합산 마일리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수준의 사용 총량을 관리해야 합니다.

연도연간 마일리지 사용 총량 기준

2027~2028년 2025년 기준의 106%
2029년 112%
2030~2036년 121%

즉 통합 이후 마일리지가 실제로 사용되는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마일리지를 장부상으로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소비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춘 조치입니다.

 

 

12. 복합결제도 더 편리해진다

마일리지가 애매하게 남아 있는 사람이라면 복합결제 기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복합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가 최소 500마일부터였지만, 최종 통합안에서는 이를 최소 100마일로 낮췄습니다.

또 복합결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비중도 기존 운임의 30%에서 40%까지 확대됩니다.

따라서 소액으로 남은 마일리지를 사용하는 데에도 이전보다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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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시아나 우수회원 등급도 보장된다

마일리지뿐 아니라 아시아나항공 우수회원에게도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통합 이후 아시아나항공의 기존 우수회원 등급은 대한항공의 상응 등급으로 자동 매칭됩니다.

대한항공은 기존 우수회원 체계에 모닝캄 셀렉트 등급을 신설해 아시아나 우수회원의 혜택을 연결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또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으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양사의 마일리지를 합산해 등급을 다시 심사합니다.

중요한 것은 전환 전보다 불리하게 등급이 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14. 예를 들어 대한항공 2만 + 아시아나 3만 마일이라면?

공정위가 제시한 사례를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누적 탑승 마일리지 3만 마일을 보유한 일반 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여기에 대한항공에 2만 마일을 보유하고 있다면 두 회사의 실적을 합산해 5만 마일의 탑승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대한항공의 우수회원 등급인 모닝캄으로 승급할 수 있습니다.

즉 이번 통합에서는 단순히 마일리지만 합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고객의 항공 이용 실적도 고려하도록 했습니다.

 

15. 아시아나 마일리지 보유자라면 지금 확인할 것

마일리지를 보유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다음 내용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① 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어떻게 적립됐나?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항공기 탑승 마일리지인지, 신용카드 등 제휴 마일리지인지에 따라 전환 비율이 다릅니다.

② 언제까지 유효한가?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에도 기존 소멸시효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10년간 유지된다”는 말을 모든 마일리지가 통합일 이후 무조건 10년 동안 유효하다는 의미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기존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별도로 적용됩니다.

③ 앞으로 어디로 여행할 것인가?

미주·유럽·대양주 등 장거리 여행을 계획한다면 마일리지 좌석 공급 기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④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할 계획인가?

통합 이후 기존 아시아나의 스타얼라이언스 활용 방식이 달라지므로 향후 여행 계획을 따져봐야 합니다.

⑤ 대한항공 우수회원이 필요한가?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합산을 통해 우수회원 등급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환 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자신의 탑승 실적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6.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여부 비교표

구분아시아나 마일리지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전환

별도 신청 필요 없음 신청 필요
유지 기간 통합 후 10년간 별도 관리 대한항공으로 전환
탑승 마일리지 기존 마일리지 유지 1:1
제휴 마일리지 기존 마일리지 유지 1:0.82
일부만 전환 해당 없음 불가능, 전량 전환
대한항공 노선 사용 가능 사용 가능
기존 아시아나 공제 기준 적용 대한항공 기준
기존 마일리지 유효기간 기존 소멸시효 적용 대한항공 전환 후 기준
전환 시 양사 실적 별도 합산해 우수회원 재심사
10년 후 잔여 마일리지 자동 전환 대한항공 마일리지

 

 

17. 그래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가진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통합안을 단순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탑승 마일리지 중심이라면

대한항공으로 전환해도 1대1이므로 전환 비율에 따른 마일리지 감소는 없습니다.

대한항공을 주로 이용할 예정이고 우수회원 등급이나 통합된 노선 활용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전환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마일리지 중심이라면

전환할 경우 1대0.82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전환하지 않고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사용하는 방법과 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장 전환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10년간 별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여행 계획과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인한 뒤 결정할 수 있습니다.

 

18. 가장 중요한 7가지 한눈에 정리

첫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마일리지 방안이 2026년 9월 15일 최종 승인됐습니다.

둘째. 통합 예정일은 2026년 12월 17일입니다.

셋째.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후에도 10년간 별도 관리됩니다.

넷째.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으로 반드시 즉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섯째. 탑승 마일리지는 1대1, 제휴 마일리지는 1대0.82로 전환됩니다.

여섯째. 전환할 경우 일부가 아니라 보유 마일리지 전량을 전환해야 합니다.

일곱째. 미주·유럽·대양주 등 인기 장거리 노선의 보너스 좌석 공급 기준이 강화되고, 복합결제 최소 사용 마일리지도 500마일에서 100마일로 확대됩니다.

 

결론|아시아나 마일리지, 무조건 지금 바꿀 필요는 없다

이번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통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합되니까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바로 사라진다”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 이후에도 10년간 별도로 유지됩니다.

기존 아시아나 공제 기준과 소멸시효가 적용되고, 통합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모든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경우에는 적립 방식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탑승 마일리지 → 1대1

제휴 마일리지 → 1대0.82

특히 제휴 마일리지는 전환할 경우 마일리지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자신의 마일리지 적립 내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전환은 일부만 할 수 없고 전량 전환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접근은

“무조건 전환”도 아니고 “절대 전환하지 않기”도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마일리지의 적립 유형과 유효기간, 앞으로 이용할 항공 노선, 대한항공 우수회원 등급 필요성 등을 확인한 뒤 선택하는 것입니다.

특히 공정위 최종안에서는 인기 장거리 노선의 보너스 좌석 공급 기준을 높이고, 연간 마일리지 사용 총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복합결제 최소 사용량도 100마일로 낮추는 등 실제 마일리지 사용 기회를 늘리는 방향으로 보완됐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가지고 있다면 지금 가장 먼저 할 일은 '전환 신청'이 아니라 자신의 마일리지가 탑승 마일인지 제휴 마일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통합되면 바로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통합 후에도 10년간 별도로 관리됩니다.

Q.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으로 반드시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별도 관리 기간 동안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아시아나 탑승 마일리지 1만 마일은 대한항공 몇 마일인가요?

대한항공으로 전환하면 1만 마일 그대로 1만 마일입니다.

Q. 신용카드로 적립한 아시아나 마일리지 1만 마일은요?

전환 비율 1대0.82가 적용돼 8,200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됩니다.

Q. 아시아나 마일리지 일부만 대한항공으로 바꿀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전환을 신청할 경우 보유 마일리지 전량을 전환해야 합니다.

Q.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기존 유효기간도 사라지나요?

아닙니다. 별도 유지 기간 동안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의 소멸시효가 보장됩니다.

Q. 통합 후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대한항공 전 노선을 이용할 수 있나요?

최종안에 따르면 통합 후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계속 이용할 수 있나요?

통합 이후 기존 아시아나의 스타얼라이언스 기반 마일리지 사용 방식은 유지되지 않습니다. 통합 이후 이용 가능한 마일리지 사용처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