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기혼자이며, 아내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10월 28일 뉴시스 등 복수 매체는 승리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임신 소식이 먼저 전해지면서 혼전임신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승리는 이미 법적으로 부부인 상태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 이미 혼인신고 마친 상태로 알려져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별도의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상태지만, 법적으로는 부부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승리의 연인이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결혼보다 출산이 먼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후속 보도에서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혼전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아내는 2027년 초 출산 예정
승리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이며, 2027년 초 출산을 앞둔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아내가 비연예인인 만큼 신상이나 구체적인 개인 정보는 제한적으로 알려져 있다. 출산 예정 시기 역시 현재까지는 언론 보도를 통해 전해진 내용으로, 추가적인 공식 발표가 있는지는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결혼식 계획은 아직 없어
결혼식 여부도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현재 별도의 결혼식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따라서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된 상태이지만, 결혼식을 언제 올릴지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다.

최근 폭행 혐의 피소 보도도 이어져
승리의 가족 관련 소식과 함께 최근 불거진 형사 사건도 다시 언급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위협하거나 폭행했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이에 승리 측은 소주병을 집어 든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상대방에게 휘두르거나 가격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수사 절차를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빅뱅 탈퇴 이후 근황에 관심
승리는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버닝썬 사태를 계기로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등 여러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돼 복역한 뒤 2023년 2월 출소했다. 이번 혼인신고와 출산 관련 보도가 전해지면서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내용 정리
항목보도 내용
| 인물 |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 |
| 혼인 여부 | 혼인신고를 마친 법적 부부로 보도 |
| 배우자 | 비연예인 여성 |
| 출산 예정 | 2027년 초로 보도 |
| 결혼식 | 현재 별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짐 |
| 최근 이슈 | 폭행 혐의 피소, 승리 측은 혐의 부인 |
이번 소식에서 핵심은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점과 아내가 2027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다. 다만 배우자의 구체적인 신상이나 출산 관련 세부 사항은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며, 최근 피소 사건 역시 혐의와 당사자 측 입장을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